"빅토리아 근위대라고 알아? 여왕의 명령으로만 움직이는 놈들이지. 병사 하나하나가 기관총을 들고다니고, 필요하면 공군과 해군, 육군의 지휘권을 쓸수도 있지. 그런 놈들이 우리를 조지러 날아오고 있다고."
-마가렛 B. 아놀드 중위, 자유공화국 해병대 보병 소위

1. 개요
Victorian Royal Guards, 빅토리아 근위대는 빅토리아군의 신속 대응군입니다. 이들은 식민지 방위군이 버텨내지 못 할걸로 보이는 사태가 발생하면 빅토리아 의회의 승인을 받고 투입됩니다.

"실패한 인생" 취급을 받으며 박봉을 받는 일반적인 빅토리아 병사들과 달리, 빅토리아 근위대원은 민간인들에게 좋게 인식되어있으며 비교적 많은 임금에 품위유지비까지 받습니다.

2. 장비
신속 대응군이라는 특성상 대량의 비행선과 수송기, 글라이더 등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하는 장비들 또한 비교적 수송하기 편한 경장비를 사용합니다. 근위대의 전차부대는 비교적 가벼운 경전차와 순항전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근위대의 포병대는 경포 위주로 운용됩니다.

이외에 빅토리아 근위대는 최신식 장비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빅토리아 보병들이 맨데빌 볼트액션 소총을 사용할 때, 빅토리아 근위대원들은 모건 고화력 자동 소총이나 모건 고화럭 반자동 소총을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신무기들이 근위대에서 먼저 사용된 후, 일반 부대에 지급됩니다.  하지만 "너무 실험적인" 장비들이 지급되는 일도 있는지라, 근위대 내에서는 최고사령부가 자신들을 모르모트 취급한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3. 소문
상당히 많은 전과를 세운 부대라서 여러가지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근거 없는 헛소리지만, 가끔씩 실제 사실들도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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