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죽으려고 했다가 저 친구한테 맞아죽을 뻔 했죠.

서로 힘들 때 다독여주고

기쁜 일 있을 때 축하해주고

함께 웃고 울며

어느덧 제 친구가 대학원을 졸업합니다.

퉁과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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